에이프릴 왕따 사건이 끊임없이 언급되며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새로운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층간 소음과 함께 일반인에게 욕을 했다는 주장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또 폭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쓴이는 에이프릴 옆집사는 일반인 이라며 에이프릴 멤버에게 심한 벽간 소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글은 지난1일 에이프릴 멤버 예나 친언니입니다 라는 글에 달린 댓글이었는데요. 글쓴이는 예나야.

옆집이야. 그동안 늦은 새벽까지 벽간 소음에 사과는커녕 안하무인 뻔뻔한 태도, 다른 층에서 내리던 시끄럽게 웃고 떠들던 친구들이 에이프릴 멤버들이었구나.

이제 알겠네라며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