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판타집에서 마음껏 공연할 수 있는 합주공간을 꿈꿨던 적재는 오랜 시간 함께한 밴드 멤버들을 판타집으로 초대했습니다. 기타 세션으로 활동하며 인맥 부자로 알려진 적재는 현재 가장 핫한 연주를 지인들을 초대해 즉석에서 바로 콘서트까지 선보였는데요.
평소에도 수시로 공연을 열 정도로 완벽한 방음을 자랑한다는 판타집의 성능을 밴드들이 몸소 확인하면서 다양한 음악이 담긴 감미로은 BGM 하우스를 완성했습니다.나의 판타집에서 다음날 적재는 밴드 멤버들이 떠나고 홀로 화덕 청소를 하며 매우 당황했다고 하는데요. 침착히 맘을 먹고 청소를 하던 적재는 마당을 둘러보던 중 이것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