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먹고가에서는 게스트 최초로 주인없는 집에 등장해서 장작을 패기 시작한 양치승은 뒤늦게 집에 도착한 임강황 3 부자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임지호의 요리를 돕던 양치승은 쿡 트레이닝을 개발하는 등 남다른 헬스 본능 을 드러냈습니다.양치승 나이 74년생 48세이며 와이프 직업 미공개, 더먹고가에서 양치승은 엄마 어머니, 아빠 아버지의 가정사를 고백한다고 합니다.
양치승은 트레이너가 된 계기에 대해 허리디스크가 터지며 운동을 시작했으며 회원 500명의 이름을 모두 기억해 맞춤형 운동을 시키다 보니 인기가 많았다고 떠올렸습니다. 강호동이 사업이 승승장구해서 큰 고민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