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에서는 송은이와 예지원이 찾은 제주 우리집은 옛집을 리모델링한 주택인데요. 마당에 야외바 가 등장하는가 하면, 이색적인 소품까지 더해져 고급 리조트를 연상하게 합니다.

그러나 집 내부는 감옥을 떠올리게 하는 간살문이 여러 차례 등장해 반전매력을 뽐낸다고 합니다.홈투어 중 시작된 상황극에서 예지원이 동문서답하며 본인 할 말만 하자 송은이가 당황을 하는데요. 이를 지켜본 정 상훈이 송은이씨가 상황극에서 밀리네요라고 하고 송은이는 늘 예상하던 시나리오대로 가지 않는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