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형의 100억대 횡령 논란으로 법정 대응을 예고한 박수홍은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모친과 함께 잠정 하차를선택했습니다. 그동안 박수홍은 미우새를 통해 밝고 소탈 하면서도 정 많고 여린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헌수 가족에게서 따뜻한 환대를 받았던 박수홍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미우새에서 박수홍이 손헌수에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당시 손헌수는 자신의 부모님이 박수홍을 보고 싶어 하는데 실제로 만나면 기절 할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실제로 손헌수의 어머니는 한번 안아주고 싶다며 박수홍을 포옹했고 발을 동동 구르며 반가움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손헌수의 아버지는 박수홍에게 귀한 걸음해줘서 고맙다며 인사를 했습니다. 손헌수를 잘 챙겨줘서 박수홍이 더 보고 싶었다는 손헌수의 부모님은 박수홍의 팬임을 밝히면서 맛절까지 했습니다.
또한 박수홍이 안 태어났으면 우리 헌수도 없었다며 아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