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박보영이 소멸하는 멸망의 심장에도 파릇파릇한 새순을 돋아나게 할 생기발랄한 로맨스 에너지로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10일(월)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박보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멸망'의 '탁동경'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탁동경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으로, 원대한 꿈 없이 살아가다 죽음을 앞두고 진정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인물.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동경이는 많은 분들을 대변하는 캐릭터다.

원대한 꿈이 있다기보다는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캐릭터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