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밤 8시 방송에서는 ‘흥신흥왕’ 인간 배터리 홍진영이 대구 달서구의 역사와 맛을 즐기는 ‘밥도둑’ 특집을 선보입니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척’, ‘오늘 밤에’ 등 트로트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식을 줄 모르는 트로트 열풍 속에서 댄스와 트로트를 결합한 ‘세미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녀만의 애교 ‘너~어!’

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홍진영은 하루에 최대 8개의 행사를 소화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전국 팔도는 물론이고 일본, 베트남 다낭도 당일치기로 행사하러 다닌다”고 말하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가 받은 수많은 특산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무엇일까요?

상상도 못 할 선물이 공개됩니다. 홍진영과 함께한 첫 번째 밥상은 대구 토박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흑태찜 식당입니다.

흑태는 선사시대부터 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