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되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3회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팬들과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입니다.
멤버들은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3회에서는 전라남도 여수&광양으로 향해 전국 유랑 여정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날 멤버들은 전국에서 날아온 많은 사연을 받고 출장 유랑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여수시에서는 태권도 대회장, 소방서 주차장, 낭만포차 거리 버스킹 등 상상도 못 했던 상황과 장소에서 깜짝 게릴라 공연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태권도 대회장 무대에는 엄정화와 보아가 나설 예정입니다. 데뷔 24년 차에 태권도 대회장 무대에 처음 서본다는 보아는 "신인 때도 이런 곳에서 안 해봤어"라며 걱정하는 모습도 잠시, 이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특히 한 꼬마 어린이는 지금 공연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냐는 질문에 “뉴진스 아니에요?”, "아이브인 줄 알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