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당포’ 7회 워킹맘 3인방, 짠내 토크로 웃음 폭발! JTBC '짠당포’에 슈퍼 워킹맘 3인방이 출연해 자신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8월 1일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 '짠당포’ 7회에는 자식만 도합 8명인 김성은, 별, 이현이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들은 각각의 짠내나는 경험과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무장해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로 김성은은 '짠당포’에 맡겨둔 담보물을 꺼내고, 남편 정조국과 주말부부로 살면서 겪는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김성은은 아이들이 아빠가 없는 것을 슬퍼할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현이는 김성은이 셋째 임신을 하고도 전화로만 알려줬던 일화를 들려주며 김성은의 육아 스타일을 비웃었다.

두 번째로 이현이는 2008년도 모델 활동 당시에 맡긴 담보물을 꺼내고, 해외에서의 힘든 삶을 고백했다. 이현이는 캐스팅을 위해 뛰어다니면서 살찌지 않기 위해 크래커를 녹여서 먹었다고 말하며 짠내나던 시절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