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딸 박서아가 처음으로 방송에 나옵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187회에서는 이정현의 딸 서아가 생후 12개월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서아는 엄마 이정현과 아빠 박유정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서아의 귀여운 모습에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감탄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이 아침 일찍부터 서아를 위해 삶은 콩으로 건강한 두유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남편이 잘 자고 있는 서아를 안고 거실로 들어오면, 이정현은 "굿모닝"이라고 하트를 보내며 반갑게 맞이합니다.

서아는 엄마의 애정표현에 웃음을 보여줍니다. VCR에 등장한 서아는 통통하고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모습입니다.

배우 류수영, 개그맨 박수홍, 이연복 셰프, 방송인 붐 등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서아를 보고 모두 반했습니다. 박수홍은 "어머!

인형이다"라고 탄성을 내고, 붐은 "볼 한 번만 만져보고 싶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