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추석 음식 20인분 만들어 나눔…양세찬 깜짝 방문에 ‘훈훈’ MBC '나 혼자 산다’ 514회의 공식 셰프 박나래가 추석을 맞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모습이 방송됩니다.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 장인’ 박나래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20인분의 명절 음식을 만들어 고마운 사람들에게 나누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514회 방송에 따르면, 박나래는 새벽부터 수라간 나인 복장으로 변신하여 "안녕하십니까. 전 장인 부침 박나래 선생입니다"라고 인사하며 명절 음식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나래 주방’에는 포대 밀가루와 부침가루, 초대형 식용유 등 거대한 재료들이 가득하고, 이틀 동안 할머니와 엄마의 레시피를 따라 돼지고기 꼬치, 땡초 동그랑땡, 모둠전 등을 완성해 나갑니다. 박나래의 명절 음식 준비는 '나래 주방’만이 아니라 '나래 마당’에서도 계속됩니다.
마당에서 숯을 피우고 석쇠에 떡갈비를 구워내는 박나래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