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새로운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이아 출신으로 이미 아이돌 경험이 있는 권채원의 무대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무대가 제작진의 악의적인 편집으로 인해 음역대가 보정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프로그램 측은 직캠 영상을 후보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권채원이 리벤지 배틀에 도전합니다. 그녀는 1:1 배틀에서 5:0으로 승리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습에 임했습니다. 그녀는 청순 위너스 팀에 속해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팀원 중에는 안무와 노래를 잘 외우지 못하는 정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권채원의 도움을 받으며 연습을 했지만, 팀의 분위기를 어지럽히기도 했습니다.
권채원은 자신의 1:1 배틀 무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