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한고운 부부, 펜싱 국대 아들과 제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큰 사고 치다?! 오늘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28회에 출연하는 찰스-한고운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이 부부는 모델 출신 VJ 찰스와 미스 춘향 출신 배우 한고운으로, 2008년에 결혼해서 지금까지 사랑스럽게 잘 살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부에게는 놀라운 비밀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아들이 펜싱 청소년 국가대표라는 거예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찰스-한고운 부부의 아들 제주도 라이프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들 최지안 군의 펜싱 대회 때문이었어요.

최지안 군은 2009년생으로 만 14세인데, 펜싱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뛰어난 선수랍니다. 부모님의 지원과 사랑을 받으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어요.

'동상이몽2’에서는 이 부부와 아들의 제주 일상을 담은 영상을 방송했어요. 영상에서는 최지안 군의 훈련장을 방문한 부부의 모습이 나왔어요.

최지안 군은 펜싱복을 입고 칼을 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