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 고음과 감성 보컬 '복면가왕'에서 펼쳐진 수준급 무대! 오늘은 MBC '복면가왕'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무대 모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한 복면 가수가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고음을 선보였는데요, 이 고음이 월드 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의 슈팅을 연상케 했다고 합니다. 김형석 판정단이 "나무랄 데 없이 완벽한 손흥민의 슈팅과 같은 고음이었다"라며 극찬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고음 실력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레드마우스' 선우정아의 감성을 닮은 복면 가수의 무대가 있었는데요, 이윤석 판정단이 "선우정아의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매력적인 보컬"이라며 그녀의 음색을 칭찬했다고 합니다.
다른 판정단들 역시 그 목소리에 푹 빠졌다며 감탄했다고 하네요. 참 감미로운 보이스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00년대 초반 가요계를 강타했던 '세븐'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했는데요, 신봉선 판정단이 그의 화려한 스텝이 당시 세븐 같다며 정체를 추리했다고 합니다. 김환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