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의 유쾌한 '기러기 아빠' 고백과 '밤양갱' 라이브 소동! 예능 '놀던언니2'에 출연한 김정민 님께서는 자신의 솔직한 근황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현재 5개월째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라고 하시는데요, 아내와 떨어져 혼자 지내는 게 너무 외로워 우울증을 의심할 정도였다고 하셨어요.ㅠㅠ 하지만 작심한 듯 밝고 건강한 안색?을 자랑하셨습니다.ㅋㅋ 김정민 님께서는 과거 가요계의 전설적인 발라더였죠.
진한 감정 실린 발라드 노래를 불렀는데, 실제로 그 감정에 몰입하기 위해 일부러 이별까지 했다고 하네요. 전문가다운 열정이 돋보이는 대목이었습니다.
녹음실에서 감정을 잡지 못해 고생했던 사연도 있었는데, 가사 때문에 느낀 슬픔이 너무 커 마이크를 객석에 내던졌다고 하셨습니다. 김정민 님 외에도 출연자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KCM 님께서는 생방송 중 갑자기 몸상태가 나빠져 무대를 제대로 마치지 못한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닭가슴살을 먹고 오한과 열이 생겨 정신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