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과거 아르바이트 600만원 벌었다.. 김희철 전단지 일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의 데뷔 전 삶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초아 씨는 20살 때 IPTV 판촉 영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한 달에 500만원이 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팀 내에서 1등 판매고를 기록했다니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김희철 씨 역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TV 공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데뷔 전에 여러 가지 직장 생활을 병행했다고 하니 그 시절의 고단함이 느껴집니다. 증권맨 출신의 한 가수는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도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체조 선수 출신으로 '보컬의 교과서'라 불리는 가수도 있었다고 하고, 11년 동안 관광버스 안내원으로 일하다 클럽 사장님의 스카우트로 가수가 된 원조 한류 스타의 명곡도 소개되었습니다. 정말 가수들의 데뷔 이전 삶이 촌철살인 같습니다.

현숙의 백업댄서, 이브의 모든 것 보조출연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과거 직업도 알려졌는데, 특히 한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