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등학교 시절 화장으로 견제받았던 간미연,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고백하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들의 솔직담백한 에피소드에 관한 것입니다.
베이비복스는 2000년대 초반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그룹이었죠. 이들은 최근 E채널과 채널S에서 방송되는 '놀던언니2'에 출연해 옛 추억을 되짚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베이비복스 출신 멤버들인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그리고 간미연이 모였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이희진이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고백했습니다. 바로 과거 베이비복스 시절, 새로 합류한 멤버 간미연을 처음 봤을 때 견제했던 일화였죠.
간미연은 고등학생 시절 오디션을 통해 베이비복스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중학생이었던 그녀의 화장이 좀 과했다고 하네요.
간미연은 "엄마가 쓰던 갈색 립스틱과 파란 아이섀도를 바르고 나갔었다"며 그 시절의 유행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본 이희진이 "쟤는 아닌 거 같다"며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