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세기의 사랑꾼 특집, 이찬원 유일 솔로남으로 외로움 토로! 요즘 TV에서 가장 핫한 프로그램 중 하나는 단연 KBS2 '불후의 명곡'이지 싶어요.
이번 주 '불후의 명곡'에선 '세기의 사랑꾼 특집'이라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로 방송될 예정이래요. 진행자 김준현, 이찬원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이번 방송에서는 총 다섯 커플이 출연한합니다.
바로 이용식-이수민 커플, 서정희-김태현 커플, 송지은-박위 커플, 김혜선-스테판 커플, 그리고 배혜지-조항리 커플이죠. 이렇게 다섯 커플이 총 출동해서 TV 시청자들에게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 거라고 하네요.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에 열애설로 이슈가 된 송지은-박위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나 봐유^^. 박위가 처음 송지은을 만났던 순간을 회상하며 "저쪽에서 빛이 났는데, 그게 바로 지은이였어"라고 고백했다는 게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또한 서정희도 건축가 남편 김태현에 대해 "남은 생애를 함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