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능프로 여행객들, 부르고뉴 와인 성지 향한 짜릿한 모험! 세계적인 와인 명가 부르고뉴를 향한 열렬한 팬들의 모험 이야기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프랑스 동부 지방의 부르고뉴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성지와 다름없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와인이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부르고뉴를 찾은 여행가들의 모험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부르고뉴로 향하는 길에 스위스의 아름다운 레만 호수를 지나며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400m 상공에서 감행된 짜릿한 활강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아드레날린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하지만 순탄치만은 않았다.
스위스 캠핑장에 머무는 동안 일행 중 한 명의 프랑스 명품 '브레스 닭'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 멤버들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새벽 불명의 침입자에 의한 일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그 전말이 궁금해졌다.
침착하게 상황을 헤쳐나간 여행객들은 다시 길을 나서 부르고뉴에 도착했다. 하지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