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황제 김정민, 러브스토리와 절친들의 인연 공개! '4인용식탁'을 통한 30년 데뷔 기념!

가수 김정민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여 그의 삶과 인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한 김정민은 데뷔 30주년을 맞아 아내 루미코와 절친들인 가수 변진섭, 박혜경을 초대하여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김정민은 자신의 유년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무허가 흙집에서 태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는 가족을 위해 보험에 올인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재산 상황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는데, 본인 명의의 주택 두 채 중 하나인 망원동 전원주택은 이미 증여했다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살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아내 루미코와 공동 명의로 해놓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정민과 아내 루미코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되었다. 차태현의 결혼식 날 박혜경의 소개로 만난 루미코를 첫눈에 반해 다음날 바로 1박 2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