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아파트 사는 25세 청년부부, 남편의 과소비 vs 아내의 빈곤...충격적 '극과 극' 재무상황! 청년 부부의 삶은 화려한 외관과 달리 고단하기 그지없다.
부부는 불과 25세의 나이에 자가 아파트를 마련했지만, 재무 상황은 천차만별이다. 김정모(25세)는 바다에서 열심히 일하는 어부이자, 횟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그의 통장에는 1억 원이 넘는 현금이 모여 있다. 반면 아내 김지은(24세)은 둘째 임신 6개월차의 몸으로 아들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전혀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다. 김정모는 친구들과 만날 때면 술값으로만 한 달에 500만 원까지 쓰는 등 무분별한 과소비를 일삼는다.
하지만 김지은의 통장에는 고작 1만 6천 원밖에 남아있지 않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솔직히 남편이 지나치게 돈을 쓰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만나면 무조건 3차까지 가고, 그렇게 하다 보니 돈이 너무 많이 나갑니다."ㅋㅋㅋ 김지은은 남편의 과소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