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멤버들에게 261억 정산. 매출 급증에 하이브 지분 매각!

신인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지난해 성공적인 데뷔로 인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멤버들에게 총 261억 원의 정산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어도어의 모기업인 하이브는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등 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어도어는 2022년 매출 1,10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19억 원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또한 33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 역시 265억 원에 달했다.

이러한 호실적은 뉴진스의 데뷔 활동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어도어 측은 지난해 290억 원 가량의 지급수수료를 지출했는데, 이 중 판매관리비를 제외한 261억 원이 뉴진스 멤버 5인에게 정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인당 약 52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와우ㅎㄷㄷ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