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의 서울 나들이 모험! 원피스·립스틱 쇼핑부터 한강 자전거 라이딩까지!

싱글라이프 스타 박지현이 서울 곳곳을 누비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은 서울 한복판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먼저 박지현은 서울의 유명 쇼핑가를 방문해 여성 의류 쇼핑을 했다. 최근 출산한 형수를 위해 예쁜 원피스를 고르던 그는 여성 옷 사이즈와 취향을 미리 조사했지만 여전히 고민에 빠졌다.

결국 예쁜 무늬 원피스 한 벌을 선택한 박지현은 형수가 마음에 들어 할지 궁금해했다. 쇼핑 후에는 화장품 매장에 들러 립스틱도 구매했다.

박지현은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을 하나하나 발라보며 고심 끝에 밝은 톤의 립스틱 2-3개를 고르는 모습이었다. 서울 나들이의 하이라이트는 한강 자전거 라이딩이었다.

박지현은 따릉이 자전거를 빌려 한강변을 여유롭게 달렸다. 상쾌한 봄바람을 맞으며 초록 물든 한강 풍경을 감상하는 박지현의 모습에서 행복한 싱글라이프의 낭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