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의 피땀 눈물 부동산 재테크 성공기와 절친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 방송인 오영실과 그녀의 절친들이 함께한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오영실은 자신의 부동산 재테크 이야기와 더불어 절친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들었다.

환갑을 맞이한 오영실은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어린 시절 가난한 환경에서 벗어나 부동산 재테크의 귀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신혼 때 대출까지 받아 1억 원짜리 집을 마련했던 일화, 대출금을 갚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가리지 않고 일했던 에피소드 등 피땀 흘린 내 집 마련 스토리를 소개했다.

하지만 과도한 노력 끝에 갑상선암에 걸리기도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절친 김병옥은 여러 차례 투자 실패로 내 집 마련에 실패했다며 '황혼 이혼'을 두려워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ㅠㅠ 또 다른 절친 송도순은 시아버지를 9년간 간병하며 친정어머니가 시아버지의 대소변 바지까지 빨아주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들려주었다. 오영실 또한 혈관성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