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의 '억' 소리 나는 재테크 비법 대공개! 연예계 대표 수집가로 알려진 개그맨 강재준이 자신의 특별한 재테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강재준은 평소 수집했던 레어 아이템 중 하나를 꺼내 들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모은 건데, 40만 원에 샀더니 지금 가치가 1000만 원이 됐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 말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고, MC 서장훈도 "비싼 건 몇 십억까지 간다"며 강재준의 재테크 아이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강재준은 데뷔 17년 차 베테랑 개그맨으로, 평소 골프, 사이클, 캠핑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며 관련 용품들을 수집해왔다. 이번에 공개한 초고가 아이템 역시 그의 수집품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재준의 아내 이은형도 최근 임신 중으로, 방송에서는 "오늘 강재준의 취미방을 정리하자"며 아이 방 만들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강재준의 취미방은 각종 잡동사니로 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