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스타 김태균, 코미디 먹방서 '공든 탑' 허무락…"운동선수 시절이 그리워" 프로야구 전설 김태균의 새로운 도전! 코미디 프로그램 '먹방 마스터' 등극 스토리!
ㅋㅋㅋ 한국 프로야구계를 풍미했던 슈퍼스타 김태균이 새로운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바로 코미디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시즌2'에 출연, 먹방 맛집 평가단으로 활약 중이다.
평소 김태균은 운동 선수 출신다운 건강한 식생활로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그의 모습은 180도 달라져 있었다.
화려한 야구 스타 시절과는 거리가 먼 좌충우돌 먹방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던 것. 방송에서 김태균은 "전설의 4번 타자, 프로야구 레전드"라는 수식어와 함께 출연해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방송 내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먹방 마스터'에 도전했지만, 이내 한계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 한 주 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됐다"며 허탈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공든 탑이 한 번에 무너졌다"라고 말해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