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오빠논쟁" 결과 공개! 잘생긴 40대 남자배우는 과연 오빠일까?
'틈만나면 오빠논쟁' 결과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여고생들이 40대 남자 연예인들을 '오빠', '삼촌', '아저씨'로 구분한 결과가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논쟁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륜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의 정도에 따라 '아저씨'로 분류했다.
둘째, 오빠와 아저씨의 중간 영역에 해당하면 '삼촌'으로 판단했다. 셋째, 말할 것도 없이 '오빠' 반열에 드는 이들이다.
여고생들의 판정 결과를 살펴보면 흥미롭다. 톱스타 정경호의 경우 '오빠'와 '삼촌' 사이에서 결론 내리지 못했다.
현빈과 이준기는 '삼촌'으로 분류되었고, 주지훈은 아예 '아저씨'로 낙인찍혔다. 반면 송중기, 이동욱, 유연석, 이제훈 등은 '오빠'로 인정받았다.
특히 송중기는 유일하게 하트 표시를 받으며 확고한 '오빠' 반열에 올랐다. 조정석 본인 예상대로 '삼촌'에 속했고, 김남길 또한 '아저씨'로 분류되어 충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