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온파이어' 논란의 중심, 불합리한 방송 룰과 불공정한 팀 편성! ㅠㅠ 최근 JTBC의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온파이어'가 큰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그램의 특이한 룰과 공정성 결여로 인해 많은 시청자와 참가자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심사위원 수와 관련된 것이다.
총 6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동점 상황 발생 시 합리적인 결과를 내리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로 지난 '싱어게인3' 프로그램에서도 짝수 심사위원으로 인해 동점 상황 시 전원 탈락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가 초래되면서 큰 지탄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걸스온파이어'에서는 이러한 전철을 밟았다. 예선전에서 동점자가 발생하자 제작진은 두 명 모두를 탈락 후보에 올렸다.
이는 참가자 입장에서 볼 때 아주 불공정한 처사라 할 수 있다. 게다가 다음 라운드인 '팀전'에 진출한 32명의 팀 편성 방식 또한 매우 황당했다.
팀원 수를 제작진이 임의로 정해 2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