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2기 폭발 사연에 MC들 '충격'... 가성비 갑질 남편의 '막말'에 조언 포기까지!
가정 불화로 인한 이혼 위기 가정이 늘어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ㅜㅜ 모두 일반인 출연자들이 나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은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영된 2기 프로그램에서는 특히 극단적인 사례들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먼저 등장한 한 부부의 경우, 남편의 지나친 가성비 의식과 갑질로 인해 아내가 이혼을 원하는 상황이었다. 아내는 아침마다 남편이 만족할 때까지 여러 종류의 국을 끓여야 했고, 동갑인 남편에게 존댓말을 사용해야 했다.
더욱이 남편은 식사비용까지 통제하는 극단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사연을 접한 MC들은 "근 5년 동안 제일 치사하다"며 당황했고, 박하선은 "(아내가 아닌) 직원을 고용한 것 같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