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3일 방송분에서는 안정환의 부재 속에서 붐과 그의 일꾼들인 박준형, 박지현, 셰프 정호영이 무인도를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첫날, 그들은 전복을 잡기 위해 바다로 나섰지만, 김대호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거북손으로 전복 대신 미역 다발만 잡는 데 그쳤습니다.^^;; 붐은 안타까워하며 안정환의 부재를 실감했습니다.
정호영 셰프는 미역과 거북손으로 만든 죽을 내놓았지만, 멤버들의 실망감은 가셔지지 않았습니다. 둘째 날, 그들은 다시 한번 전복 잡기에 도전했습니다.
특히 박지현은 "전복을 꼭 잡겠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그의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과연 그들은 전복을 잡을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곧이어 홍어 손질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ㅋㅋ 능숙하게 홍어를 해체?
해줍니다. 와우~~ 그는 진정한 홍어 전문가 인가?
직접 무인도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 프로그램을 보며 생존이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