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 회마다 출연진들의 케미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화제가 되고 있죠.
특히 최근 방송된 7회에서는 게스트 선재업고튀어의 김혜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김혜윤은 과거 유연석과 같은 대학 동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캠퍼스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이 훈훈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서울 어린이대공원 인근에 위치한 대학교를 다녔기에 그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특히 김혜윤은 선배 배우 유연석에게 번아웃 증상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번아웃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배우로 활동하며 많은 작품을 소화해야 하는 김혜윤 입장에서는 번아웃이 자주 찾아올 수밖에 없겠죠.
이에 유연석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일상에서 배우 역할이 아닌 '본인 자신'으로서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가끔씩이라도 즐기라고 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