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전현무와 오상진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이 이야기는 오늘 저녁 9시 10분에 방영되는 MBN '전현무 계획' 17회에서 다뤄집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울산 울주군의 '영남 알프스'를 방문해 로컬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두 사람은 울산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아침 식사 메뉴를 찾아 나섭니다. 길바닥 인터뷰를 통해 한우 불고기 특구로 지정된 울산의 소머리국밥과 언양 불고기를 추천받게 되지요.

모두가 한목소리로 추천한 100년 전통의 한옥 언양불고기 맛집에 들른 전현무와 곽튜브는 먼저 어마어마한 한옥 규모에 깜짝 놀랍니다. 하지만 향긋한 미나리와 곁들여진 40년 내공의 언양불고기 맛에는 또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음식 맛과 함께 이곳에 대한 오랜 추억도 있는 분이 등장하는데, 바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입니다.ㅋㅋ 오상진은 "어린 시절부터 엄마 손을 잡고 왔던 곳"이라며 단골집을 소개하며 추억에 잠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