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윤균상의 등장, 토밥즈는 대량식재료 부족을 걱정해야 할까? 8일 티캐스트 E채널의 '토요일은 밥이 좋아' 프로그램에 배우 윤균상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촬영분을 보면 윤균상는 오프닝 대형에 서서 이대호, 박광재와 함께 서 있는데, 그의 키 190cm지만 두 스포테이너 옆에서는 작아 보였습니다.ㅋㅋ 윤균상는 "대호, 광재 형님과 함께하게 돼서 기분이 새롭고 좋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히밥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식사도 자주하고 술도 같이 마셨다"고 말했습니다.

의외의 친분이네요^^ 대식가이자 미식가인 윤균상는 토밥즈의 아침 메뉴인 듀록 삼겹살을 먹으며 "보통 단체로 고기를 먹을 때는 한두 명만 구우는데 여기서는 모두가 집게를 들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말했습니다. 두번째 메뉴를 먹으며는 "아침을 먹고 배가 부를 줄 알았는데 이게 또 들어간다"며 토밥즈에 완벽히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촬영 내내 윤균상는 특유의 편안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토밥즈들과 자연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