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와 함께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필리핀 세부 여행기! 채널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다섯 멤버가 필리핀 세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단연 '최종 독박자'로 지목된 김준호가 '발롯(곤달걀) 먹기' 벌칙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모습이었죠. 출발부터 김준호는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홍인규가 "형은 머리가 좋으니 발롯 피할 방법 생각해봐"라고 약을 올리자, 김준호는 "고래상어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밖에 없네"라며 극단적인 방법을 꺼냈습니다. ㅋㅋ 상상만해도 골반이 엉키는 발언에 다른 멤버들도 웃음바다가 되었죠.

세부에 도착해서는 장동민의 안내로 오슬롭 해변에서 고래상어 관찰 투어에 나섰습니다. 멤버들은 장동민을 '세부에서 다 통하는 장무식'이라 부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안전 교육을 마친 후 드디어 고래상어 옆에서 스노클링을 할 차례가 되자 김준호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