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송인 지상렬과 그의 절친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TV에서 보는 스타들의 모습은 화려하고 행복해 보이지만, 그들 역시 인생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절친한 친구들이 있어 그 고난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지상렬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3월, 그는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빈소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 슬픈 시간 동안 절친한 코미디언 후배들인 신기루, 박휘순, 이상준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지상렬은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상렬은 어머니가 노쇠해지시자 6년 전부터 직접 어머니를 목욕시켜 드렸습니다. ^^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편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평소 무뚝뚝해서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잘 하지 못했지만, 지인의 권유로 어머니 생전에 그 말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상렬은 방송에 자주 출연하지 않아 어머니께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어머니께서는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