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랜선으로 여행하는 '톡파원 25시'가 또 다른 특별한 여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게스트 아일릿의 민주와 모카가 함께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할 전망입니다.
먼저 민주는 평소 김숙이 진행하는 심야 공포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민주 본인도 귀신의 집에 가는 등 공포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ㅋㅋ 이에 김숙이 민주를 자신의 공포 프로그램에 초대하자 민주는 그 제안에 진심으로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과연 민주가 어떤 모습으로 공포 프로그램에 출연할지 궁금해집니다. 한편 민주에게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를 물었을 때 프랑스를 꼽았는데요.
파리의 아름다운 거리와 맛있는 빵 때문에 프랑스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랑스에 대한 민주의 특별한 경험이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이번 '톡파원 25시'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양지 더반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특히 야생 동물과의 만남이 주목됩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살쾡이, 카라칼, 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