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의 놀라운 부부싸움 비결이 공개되다ㅋㅋ 6월 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한채영, 이병준,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하여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채영의 부부싸움 비결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한채영은 18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녀는 부부싸움을 할 때 아이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말이 아닌 문자로만 다툰다고 합니다. ^^ 심지어 한창 다투다가도 아이가 나타나면 180도 바뀌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미소를 짓는다고 하네요.
현장에서 직접 재연하는 한채영의 모습에 모두가 폭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한채영은 남편이 돌싱이라는 루머에 대해 조카와 찍힌 사진 때문에 오해를 받았다며, 조카에게 "너 때문에 (남편이) 결혼 두 번 한 사람 됐다"고 농담을 했다고 합니다.
ㅋㅋ 이에 '돌싱포맨'들은 "결혼 두 번 할 수 있지 않냐", "우리의 꿈이다"라며 재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쳐 한채영을 당황시켰다고 하네요. 팔색조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