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VS 리에, 계은숙 '수상곡' 무대에서 과연 '수상의 여왕'은? MBN '한일톱텐쇼'는 한국과 일본의 가수들이 출연하여 양국의 히트곡을 선보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방송된 3회 에피소드에서는 한류 전설 계은숙 선생님이 출연하여 '계은숙 쇼'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전유진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이었습니다.

와우~!! 이들은 과거 '한일가왕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터라 기대를 모았죠.

이번에는 계은숙 선생님이 수상한 곡들로만 무대를 펼쳐 '수상의 여왕' 자리를 두고 재대결을 펼쳤습니다. 먼저 전유진은 우아한 '오드리 헵번 룩'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뽀이뽀 그녀는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죠. 이어 계은숙의 일본 데뷔곡 '오사카의 황혼'을 청아하고 깔끔한 목소리로 불러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편 리에는 "예전에 선생님의 '북공항'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계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