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5 6회 새봄과 수진의 '밀어주기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돌싱글즈 새 시즌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매회 신선한 에피소드와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죠. ㅎㅎ 최근 방송에서는 '돌싱 하우스'에 입주한 멤버들의 '2차 정보공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새봄과 수진은 각자 종규와 규덕에게 마음이 가 있었지만, 두 사람이 다른 여성들과 가까워지자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이에 새봄과 수진은 연합을 결성하고 '밀어주기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서로를 옆자리로 밀어주며 종규와 규덕에게 접근하려 했죠.
하지만 이러한 모습을 지켜본 다른 멤버들은 "연애 프로그램에서 저렇게 조급해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수진이 돌싱남의 이름을 부르며 대화를 시도하자 "질투 작전인가?"
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