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꽃대디 김원준, 딸 예진이와 딸기농장 데이트에서 벌어진 일은? 아빠 김원준과 예진이의 특별한 딸기농장 데이트 체험기!

ㅋㅋ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날, 52세의 김원준과 20개월 된 딸 예진이가 딸기농장을 찾았습니다. 김원준은 예진이가 무척 좋아하는 딸기를 직접 따 보고 싶어 했기 때문이죠.

이른 아침부터 김원준은 예진이를 위한 도시락을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강판에 직접 갈아낸 감자로 반죽을 만들어 감자전을 부쳤고, 예진이가 좋아하는 반찬들도 가득 채웠죠.

김원준은 "예진이가 딸기를 너무 좋아해서 1kg는 잔치나는 양이다. 오늘 딸기농장에서 제대로 딸기를 따 먹어볼 것"이라며 들뜬 모습이었습니다.ㅋㅋ 드디어 딸기농장에 도착한 김원준 부녀는 예진이의 어린이집 친구와 학부모들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상대방들이 스무 살 가량 어린 '90년대생' MZ세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원준은 어색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죠.ㅋㅋ 점심시간이 되자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먹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