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무빙 박보영 천우희 임시완 고윤정 이정하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숨겨진 이야기: 박보영의 감동 소감과 천우희의 드레스가 말해주는 것은?" 지난밤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습니다.

KBS2TV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시상식은 전현무와 윤아의 진행으로 더욱 빛났죠. 오늘 방송을 통해 우리는 한 해 동안 우리를 웃고 울게 했던 드라마들과 배우들의 노고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은 단연 '무빙'이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무빙'은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류승룡 배우의 유쾌한 수상 소감은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습니다.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이 시대의 모든 엄마 아빠들 힘내세요"라는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날의 진정한 주인공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박보영 배우가 아니었을까요?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