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피아 3회 지수 박정민 좀비 원작소설 몇부작 몇시공개GOP군인 회차정보 병맛드라마 오늘은 뉴토피아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으로 1화를 시청했는데, 2화부터는 이야기가 급격하게 휘몰아치더니 어느새 3회가 손꼽아 기다려지는 작품이 되었어요. ㅋㅋ 좀비사태라는 뻔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코미디와 병맛 요소가 제대로 살아 있어서 보는 내내 웃음이 끊기질 않더라고요.

ㅋㅋㅋ 특히 늦깎이 GOP군인 설정과 포스트아포칼립스 분위기가 묘하게 어우러져서 묵직하면서도 코믹한 이중 매력이 터지는 느낌입니다. 제 지인은 원작소설부터 이미 알고 있었는데, “드라마로 각색돼서 훨씬 더 재미있어졌다”고 극찬하더군요.

아무래도 쿠팡플레이라는 플랫폼 특성상 아직까지는 대중에게 확 파고들진 못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지수’라는 걸출한 스타가 출연한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게 된 듯해요. 저 역시 지수가 맡은 영주 캐릭터를 처음엔 ‘연기력이 좀 어색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