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옥자연 빵집 위치 집 성신여대 서울대 미학과 수능390점 옥자연 ‘나 혼자 산다’ 속 성신여대 비건 빵집! 서울대 출신 배우의 반전 일상.
오늘은 배우 옥자연의 놀랍고도 무해한 일상과, 그녀가 자주 찾는 성신여대 비건 빵집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15년 차 자취 경력자라더니 ㅎㄷㄷ, 방송에서 보여준 그녀의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이 정말 반전 매력이 넘치더라고요. 방송 속 옥자연은 부지런히 모닝 독서를 하고, 반려 식물들에 물을 주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과거 드라마와 영화에서 뿜어내던 카리스마와 전혀 다른 모습이라 ㅋㅋ 저까지 같이 편안해졌답니다. 집안 곳곳에는 17년 된 이불부터 오랜 잠옷, 직접 조립해 만든 식물장까지 정감 어린 물건들로 가득해, 그녀가 쌓아온 추억이 엿보였어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갑자기 마스크와 벙거지를 쓰고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거나, 거실에서 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등 독특한 모습들을 보여줬다는 점이에요. ㅋㅋ “무해한데 비범하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