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정리 더본코리아 식품위생법 사과 농약분무기 이번에는 또 왜? 오늘은 더본코리아가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화제가 된 이야기를 전해보겠습니다 평소 맛집 프로그램을 즐겨보던 저로서는 백종원 대표의 소식을 접하며 조금 당황스러웠는데요 이번에는 충청남도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식품에서 쓰면 안 되는 농약분무기를 사용했다는 의혹부터 빽다방 매장에서 일어난 전자레인지 해프닝까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기업이 크면 클수록 사소한 문제도 금방 퍼져나갈 수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예전에 작은 카페를 운영할 때 조금만 관리가 소홀해져도 소비자들의 신뢰가 떨어진다는 걸 뼈저리게 배운 적이 있거든요 먼저 농약분무기로 사과주스를 뿌린 일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금지된 사항은 아니지만 관할 부서에서 권장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아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릴 역시 안전성 검사를 마쳤다고 하지만 이미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다 보니 여러 이야기가 오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