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 특집 남자 여자 출연진 첫인상 선택 직업 14기 경수에게 몰표가 쏟아진 이유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벌어진 반전 매력의 서막을 오늘 살펴보겠다. 이번 골싱 특집은 시작부터 첫인상 선택 시간이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특히 14기 경수가 3표를 얻으며 첫인상 스타가 되었다.
나솔사계를 즐겨보는 입장에서 처음에는 그저 운동을 좋아하는 전직 야구 선수라는 이미지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본방에서 알게 된 그의 세심한 배려와 깔끔한 말투가 의외로 인상 깊었다.
커피도 준비하고 추운 여자 출연진에게 자신의 옷을 조용히 건네주는 모습이 비춰지자 ㅋㅋ 다들 왜 경수에게 홀렸는지 알 것 같았다. 백합은 밝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웨딩플래너로, 재미있고 배려심 있는 남자를 찾고 있다고 했고 그녀가 선택한 사람도 경수였다.
국화는 승무원 양성 학원을 운영하면서 대화가 통하는 상대를 원한다고 했는데 턱식이를 거론하며 살짝 흔들리는 듯했지만 결국 경수의 매너 있는 모습에 표를 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