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6회 전세계 김동준의 진짜 정체는? 수상한 전화의 정체와 7회 예고 총정리 오늘은 군대 드라마 신병3 6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캐릭터.

전세계(김동준)의 수상한 행보와 7회 예고편까지 살펴보면서 그의 비밀스러운 사연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6회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은 바로 전세계의 은밀한 전화통화였어요. 누나, 다음 주도 뺄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대사부터 벌써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돌았죠.

이어서 대대장님이 조절해 주고 계시다는 말이 나오면서, 군대에서 뭔가 특혜성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게 됐습니다. 더 나아가 병원엔 연락해뒀다며 주사 맞을 준비까지 해뒀다는 전세계.

이를 몰래 듣던 박민석(김민호)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자리를 피하는데요. 이 장면 하나로 부대 내에 전세계에 대한 의혹이 점점 증폭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에 불을 지핀 건 바로 대대장과 중대장의 대화. 대대장은 전세계네 회사에서 전달된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중대장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