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440회 윤현민 어머니 둘인 가정사 사연 청정 하우스 집까지 눈길 미운 우리 새끼 연출 박중원, 정성원, 박상영, 유정찬, 김종우, 김동효, 최지윤, 조영우 출연 신동엽, 서장훈,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 김종민, 시원, 최진혁, 김건우, 이동건, 한혜진, 허경환, 김승수, 은지원, 배성재 방송 2016, SBS 오늘은 미운 우리 새끼 440회 윤현민 출연과 가정사 공개 소식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2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오랜만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현민은 친어머니와 새어머니 두 명의 어머니를 둔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우선 윤현민은 1985년생으로 올해 40살이며 184cm의 훤칠한 키를 가진 야구선수 출신 배우입니다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했지만 부진으로 인해 프로 생활을 접고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