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엑셀 방송 SOOP 논란 심경 고백 이혼 서유리 엑셀 방송? 비웃지 말아주세요 묵묵히 제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심경 고백 오늘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불거진 엑셀 방송 논란과 관련해 직접 밝힌 심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유리는 4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엑셀 방송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도 현실을 잘 알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느냐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서유리는 핑계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녀는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쉽게 돌을 던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하게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 여전히 믿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유리는 가벼이 던진 한마디 말이 누군가의 하루와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걸 한 번쯤은 생각해달라고 당부하며 진심 어린 호소를 이어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