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논란 견미리 남편 이홍헌 또 다른 주가조작 구속 이유는? 오늘은 배우 이승기의 처가 논란과 관련된 이슈 견미리 남편 이홍헌 씨의 주가조작 혐의와 그로 인한 파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견미리는 1965년 1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인 중년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전남편 임영규와의 사이에서 두 딸 이유비와 이다인을 낳았고 1993년 이혼 후 현재 남편 이홍헌과 1998년에 재혼해 아들 이기백을 낳아 총 1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둘째 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죠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처가 가족의 연이은 범죄 이력입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홍헌은 견미리가 대주주로 있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를 부풀려 고가에 매도하고 40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고 실형까지 살았습니다 그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이전에도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실형을 받은 전과가 있었죠 한마디로 상습 경제사범이었던 셈입니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