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근황 정리 남편 사건 아들 논란에도 복귀한 이유는? 오늘은 오랜 방송 활동과 함께 숱한 굴곡을 겪은 개그우먼 이경실의 인생 이야기와 근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경실은 1966년 2월 10일생, 전북 군산 출신으로 올해 60세입니다 1987년 MBC 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지금도 웃으면 복이 와요 속 도루묵 여사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인물입니다 이경실의 어린 시절은 평탄치 않았습니다 교도관이던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가세가 기울었고, 학창시절에는 차별과 체벌을 겪으며 자랐다고 합니다 그녀는 중학생 시절,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를 어린 마음에 원망했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서울로 상경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고, 등록금을 벌기 위해 출전한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죠 하지만 상금 70만 원은 턱도 없었고, 바로 MBC 입사로 이어졌습니다 90년대를 휩쓴 인기 개그우먼으로 자리 잡은 후, 199...